안녕하세요 공기업 직무헌터입니다.
2025년 서울교통공사 신입사원(채용형 인턴) 면접을 앞두고 계신 분들을 위해 면접의 방식부터 직무별 대비 전략, 그리고 서교공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지 깊이 있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준비하세요 라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왜 이렇게 준비해야하는 지, 서울교통공사의 현안과 비전을 바탕으로 실제 면접장에서 실질적으로 통하는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교통공사 채용 일정 및 면접 진행 방식
지난 2월 7일 토요일 필기시험 이후, 필기 합격자 발표가 2월 19일(목)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하철보안분야 체력 검정이 23일부터 있고, 면접은 2026년 3월 3일 부터 11일까지 진행되지만 대부분 필기 합격 이후부터 면접 준비를 시작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필기 합격 후 면접까지의 기간이 채 2주도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부터 미리미리 면접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 면접은 개별(상황)면접 + 집단 면접(3~4명)으로 진행되며, 각 15점 만점으로 평가됩니다.
최종 합격은 필기 점수 50 : 면접 점수 50의 비율로 환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필기에서 다소 아쉬운 커트 라인이라 할 지라도 면접에서 충분히 역전할 수 있으며, 반대로 필기 고득점자도 면접에서 무너지게 된다면 아쉽게도 탈락할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서울교통공사 면접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2. 서울교통공사 면접, 어떻게 나올 지 모른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랜 시간 동안 PT면접 방식을 유지해왔습니다. 기존에는 서교공 PT면접은 보통 직무 관련 지식 문제 세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디어나 안전 사고 예방 등 방안형 PT면접으로 전환되었고, 가장 최근인 2025년에는 채용 공고에 상황면접으로 공지되면서 모두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코레일 처럼 나오는 건지, 과거 건보 상황 PT처럼 나올 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는데요. 실제로는 PT면접의 형태로 상황 면접이 이루어졌었습니다.
▶2025년 작년 서울교통공사 상황면접 방식
: 20분 준비 시간, 2~3분 발표, 3분 질의 응답으로 진행(다대일, 면접관 5명)
자료(직무 관련) A4 형태로 주어지고, 발표할 내용을 직접 수기로 작성하여 면접장으로 혼자 들어가서 발표함. 발표 끝난 이후에 발표 내용 위주로 질의 진행.
인성면접은 다대다로 진행되었으며, 자기소개 생략한 경우 많았으며, 경험형 질문과 직무 관련 입사 노력 질문 등이 많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에서 중요한 건 답변 구조화를 통해 부족하지도, 길지도 않게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될까요?
정답은 알 수 없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면접은 현재 과도기적 형태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 공식적으로 상황면접으로 도입되었고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게 PT형으로 갈 지, 코레일처럼 순수 상황형으로 갈 지, 아니면 혼합형으로 될 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건보에서 상황면접을 처음 도입했을 때도 비슷한 과도기적 변화들이 있었고, 몇번의 채용에서 방식들이 바뀌면서 지금 방식이 굳혀진 바 있습니다. 또한 LH에서도 PT형태만을 고집하다가 AP형 면접으로 변경되는 등 채용 트렌드에 따라 공기업 면접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서울교통공사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상황형과 PT형 두 가지 모두를 대비하셔야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나오든 채용공고에 공식적으로 상황면접이라고 나온 건 기존처럼 단순히 방안을 도출하는 느낌보다 "현장 판단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검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원하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고, 상황과 방안 도출 두가지 방식을 모두 연습해보세요!
3. 서울교통공사 면접의 오해와 진실
면접을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나 오픈카톡방에서 잘못된 정보를 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 가지 중요한 부분을 짚어드리겠습니다.
(1) "필기 순서대로 뽑는 거 아닌가요?"
절대 아닙니다. 필기와 면접이 50:50이라는 것은 공고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로 면접의 변별력은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필기 커트라인 근처에서 합격하신 분들도 면접을 잘 준비하면 충분히 최종 합격하는 사례가 매년 나오고 있습니다. 반대로 필기 고득점자가 면접에서 무너져 탈락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면접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필기는 입장권, 면접은 순위표"라고 생각하시고, 면접 준비에 최선의 올인하셔야 합니다.
(2) "상황면접이면 전공지식은 필요 없나요?"
과거 지식형 PT방식에는 전공 지식이 어느정도 필요했지만, 현 상황면접의 핵심은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리고, 어떤 근거로 행동하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전공지식을 직접적으로 묻지는 않지만, 현장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답변 깊이는 확연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승무 직무에서 "출근 혼잡시간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라는 상황이 주어졌다고 해봅시다. 단순히 "119에 연락하겠습니다"라는 답변과, "관제에 즉시 보고하고, 해당 역 정차 시간을 확보하면서 역무실 및 119와 동시 연락하며 후속 열차 지연에 대한 안내방송을 시행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은 차원이 다릅니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답변의 품질을 결정짓습니다.
(3) "압박면접인가요?"
서울교통공사 면접은 기본적으로 압박 스타일이 아닙니다. 면접관분들 대부분이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편이며, 긴장을 풀어주려는 노력도 하십니다. 다만, 답변이 추상적이거나 방향성이 틀렸을 때 추가 질문이 이어질 수 있는데, 이를 압박으로 느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압박이 아니라 확인 질문입니다.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답변하셨다면 오히려 면접관과의 좋은 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준비한 내용을 다 암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준비 시간에 작성한 A4 용지를 보면서 발표하셔도 감점은 없습니다. 억지로 암기해서 발표하려는 분들도 있는데 굳이 그러실 필요 없고 자연스럽게 종이를 보고 발표하시면 됩니다.
다만, 종이만을 보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면접관과 아이컨택을 하면서 전달한다는 느낌으로 발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정요소에 발표 암기 여부는 없지만 비언어적 행동, 태도, 자세는 포함되어 있기때문이죠.
3. 서울교통공사를 이해해야 면접이 보인다, 현안과 비전 심층 분석
면접에서 좋은 답변을 하려면 서울교통공사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냥 내 경험만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대부분 간과하는 영역인데, 내 경험과 공사를 연결짓는 답변이 나와야 면접관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미션과 비전
서울교통공사의 미션은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이며, 비전은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종합교통기업"입니다. 하루 약 700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세계적 수준의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핵심 키워드를 뽑아보면 '안전', '편리', '연결', '종합교통'입니다.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나오든 이 네 가지 키워드를 생각하시면 큰 방향성은 잃지 않으실 겁니다.
서울교통공사 2026년 경영목표 중
▶서울교통공사의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스테이션 - 기술직도, 사무직도 알아야 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대규모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모든 직무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트렌드입니다.
(1) 스마트스테이션 - 3D 디지털 트윈, 딥러닝 AI 영상 분석, IoT 센서를 연동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역사 관리를 혁신하는 사업입니다. 역 직원이 3D 지도로 역사 내부를 한눈에 파악하고, 긴급 상황 시 위치와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여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2026년까지 전 호선 구축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미 글로벌 IT 기관으로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은 사업입니다.
(2) 태그리스 결제 시스템 - 교통카드를 찍지 않고도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으로, 2025년 내 1~9호선 314역에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승하차 혼잡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입니다.
(3) AI 기반 예지정비 - 차량, 선로, 전기설비 등의 이상 징후를 AI가 사전에 감지하여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정비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사후정비(고장 나면 고치는 방식)에서 예방정비, 나아가 예지정비(고장을 예측하는 방식)로의 전환은 안전과 비용 절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핵심 전략입니다.
(4) ESG 경영과 친환경 교통 - 서울 지하철은 1km 이동 시 탄소 배출량이 약 1.5g으로, 승용차의 0.7%, 버스의 5% 수준입니다. 이미 본질적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역사 내 에너지 효율화, 태양광 발전, 제로에너지 역사 조성 등으로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안전관리: 서교공 DNA
안전은 서울교통공사의 존재 이유이자 DNA입니다.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계기로 통합이 이루어졌고, 이후 안전관리 체계가 전면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최근 서울교통공사는 '다중인파 안전관리 4대 전략'을 바탕으로 불꽃축제, 핼러윈 등 대규모 행사 시 선제적 안전대책을 시행하여 단 한 건의 인파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했고, 2025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2관왕으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파 밀집도를 3단계(주의, 혼잡, 심각)로 세분화한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대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사회재난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이로운넷 = 이수진 에디터서울교통공사가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사회재난대책 강화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0192
면접에서 안전과 관련된 질문이 나왔을 때, 단순히 "안전이 최우선입니다"라고 하는 것보다 이러한 구체적인 사례와 체계를 언급하면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돋보일 수 있습니다.
4. 집단 면접의 당락은 "경험의 선정"에서 결정된다
면접 준비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어떤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냐입니다.
인성면접에서 "힘들었던 상황을 극복한 경험"을 물었을 때, 많은 분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었거나 정신적으로 고통받았던 개인적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셔야 합니다. 지금 있는 곳은 면접장이고, 면접관은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잘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고 있다는 것을요.
경험은 반드시 지원한 직무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 승무직에 지원하셨다면, "4호선 구간 시뮬레이터 훈련에서 각 역 간 속도 제한과 구배를 숙지하기 어려웠지만, 반복 학습과 패턴 정리를 통해 극복했다"는 경험
- 궤도직에 지원하셨다면, "야간 실습 중 체결구 이상을 발견했을 때 상급자에게 즉시 보고하고 현장 조치를 함께 수행한 경험"
- 사무직에 지원하셨다면, IoT 공모전 수상보다 "역사 내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에서 불만 고객을 진정시킨 경험"이 훨씬 직무에 부합합니다.
경험을 정리하기 전에 직무 기술서와 서울교통공사의 공식 유튜브 직무 소개 영상을 반드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를 이해한 상태에서 경험 소재를 선정해야, 면접관이 "이 사람은 현장을 이해하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5. 서교공 2026년 예상 상황 면접 브릿지인의 노하우
앞서 분석한 서울교통공사의 현안, 비전, 디지털 전환 방향, 안전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대표 직무에서 올해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포인트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승무 직무 :
승무직 기관사의 핵심은 안전운행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정시운행과 고객서비스 간의 균형을 잡는 판단력입니다. 관제 보고 체계, 비상상황 대응 절차(응급환자, 화재, 범죄), PSD 연동 원리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답변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차량 직무 :
차량 직무는 정비 판단의 정확성과 안전 우선 원칙 사이에서의 의사결정이 핵심입니다. 특히 AI 예지정비 도입이 공사의 핵심 과제인 만큼, 기존 숙련 인력의 경험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조화에 대한 관점이 있으면 좋습니다. 또한 노후 전동차 교체와 유지보수 비용의 트레이드오프에 대한 이해도 중요합니다.
사무 직무 :
사무 직무의 면접에서는 고객 안전과 서비스 품질, 그리고 공공성 간의 균형 감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역사 내 무인화 확대는 비용 절감과 효율성 측면에서 필연적인 흐름이지만, 고령자나 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 계층에 대한 배려가 함께 가야 한다는 관점을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비운수수익 확대(역세권 개발, 임대사업)와 고객 안전의 충돌 문제도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이슈입니다.
궤도 직무 :
궤도 직무는 야간 작업이 많으며, 한정된 작업 시간 내에 안전을 확보하면서 작업을 완수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AI 궤도 검측 시스템 도입은 효율성을 높이지만, 시스템이 탐지하지 못하는 미세 이상에 대한 현장 인력의 감각적 판단도 여전히 중요하다는 관점을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궤도 소음 민원은 도심 지상 구간에서 실제로 빈번히 제기되는 현안입니다.
전기 직무 : 전기 직무에서는 감전, 화재 등 중대재해 리스크와 직결되는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 절차 준수와 공기 압박 사이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지는 면접에서 매우 높은 확률로 물어볼 수 있는 주제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답은 명확합니다. 안전은 절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그 원칙을 지키면서도 효율적으로 작업을 완수하기 위한 대안(인력 재배치, 작업 공법 변경, 사전 위험성 평가 강화 등)을 함께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황 면접에서 차이를 만드는 핵심 키워드 5가지
직무에 관계없이, 서울교통공사 면접에서 다음 5가지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시면 면접관에게 "이 사람은 우리 회사를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1)안전 최우선
: 모든 판단의 첫 번째 기준은 안전입니다. 이것은 구호가 아니라 행동 원칙입니다.
(2) 보고-연락-상의:
혼자 판단하지 않고, 관제/상급자/유관부서와의 즉시 소통 체계를 갖추는 것. 공기업 조직문화의 핵심입니다.
(3)시민 중심 서비스 :
서울교통공사는 하루 700만 시민의 발입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최종 수혜자는 시민이라는 관점을 잃지 마세요.
(4) 디지털 전환 수용성 :
AI, IoT, 디지털 트윈 등 새로운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현장에 적용하려는 자세. 세대와 관계없이 학습 의지를 보여주세요.
(5) 재정 건전성에 대한 인식 :
공공서비스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비용 절감과 수익 다각화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주세요.
6. 서울교통공사 면접 대비,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서울교통공사의 사업과 현안, 직무별 이슈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연습하는 것이 합격의 열쇠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스터디에서 열심히 준비해도 실제 면접에 나오지 않는 주제만 다뤘다면 시간 낭비가 되며, 전공 지식을 암기해도 이를 묻지 않는 주제가 나오면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혼자 연습하면 내 답변의 수준이 합격선인지 판단하기 어렵죠. 그렇다고 면접 컨설팅을 하자니 비용 부담이 크고, 1~2회로는 실력이 충분히 늘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 브릿지인에서 서울교통공사 AI PT 실전 모의고사를 준비했습니다.
※ 브릿지인 AI PT란? 기출 기반으로 공기업 전문 컨설턴트, 현직자가 공동으로 연구한 기관 맞춤 최신 PT 문제, 인사 전문가/면접관 출신이 체계적으로 학습시킨 똑똑한 AI가 내 답변에 합격 피드백과 순위를 제공해주는 상품
▶브릿지인 서울교통공사 AI PT의 특징
(1) 상황형과 PT형 모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서교공 상황 면접이 과도기인 만큼, 직무별로 상황형 4문제 + PT형 4문제, 총 8문제로 구성하여 어떤 형태가 나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2)현직자의 시선으로 만든 문제입니다. (저도 참여했습니다!)
: 온라인에서 떠도는 추상적인 예상 문제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과 공사의 최신 사업 방향을 반영하여 문제를 제작하였습니다.
(3) 정교하게 학습된 AI가 심층 피드백을 제공하며, 모범답변으로 참고하실 수도 있습니다.
: 단순히 "좋습니다/부족합니다"가 아니라, 답변의 논리 구조, 핵심 누락 사항, 직무 적합성, 개선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또한, 답변 제출 전과 답변 제출 이후 확인하실 수 있는 모범답변을 보고 구체적인 방향을 잡아가실 수 있습니다.
(4) 문제를 풀기만 해도 공사 및 직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 각 문제에 포함된 상황 자료, 내부 기획안, 보도자료 등을 분석하는 과정 자체가 면접 준비가 됩니다.
직무별 구성 (추가 직무 지속 업데이트 예정)
- 승무 직무 : 신호장애 대응, 출고점검 판단, 응급환자 대응, PSD 연동 이상, 객실 화재 대응 등 8문제
- 차량 직무 : 출입문 이상, 제동 압력 저하, AI 예지정비 도입, 노후 편성 전략 등 8문제
- 사무 직무 : 역사 침수 대응, 유튜버 난동, 무인화 서비스 소외 계층, 라스트마일 연계 등 8문제
- 궤도 직무 : 체결구 결손, 분기기 전환 불량, AI 궤도 검측, 소음 민원 대응 등 8문제
- 전기 직무 : 변전소 이상 징후, 전차선 단선 복구, 중대재해처벌법 딜레마, 침수 대응 등 8문제
실제 면접과 완전히 동일한 주제가 나온다는 장담은 드릴 수는 없지만 서교공 현직자와 전문 컨설턴트가 연구한 방향성은 실제 면접의 출제 의도와 맞닿아 있으며 준비된 논리 구조는 어떤 주제가 나와도 반드시 통합니다.
면접 컨설팅 비용이 부담되시는 분들께 내 답변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이 외에도 서울교통공사 면접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