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인 - [LH 면접]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 후기 총정리, 집단발표면접? 예상 진행 방식부터 개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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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면접]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 후기 총정리, 집단발표면접? 예상 진행 방식부터 개별역량면접 기출까지! (기출 50선 PDF 제공)
​​​안녕하세요 브릿지인 컨설턴트입니다.
​이번 LH 면접에서는 처음 만난 지원자들과 발표자료를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상반기까지 혼자 자료를 보고 혼자 발표하던 PT면접이 이번 하반기부터 집단발표면접으로 바뀌었거든요. 오늘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을 앞두신 분들을 위해 2026 하반기 공고와 채용설명회 안내를 바탕으로 집단발표면접과 개별역량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꿀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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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H 필기 합격자 발표가 났는데요. 필기 준비하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면접은 11월 16일(월)부터 20일(금) 사이에 서울에서 볼 예정입니다. 빠른 분은 열흘 남짓 남았어요.
​근데 공고에는 집단발표면접과 개별역량면접을 본다는 표 하나가 거의 전부입니다. 몇 명이 한 조인지, 발표자료를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게다가 집단발표면접은 LH가 이번에 처음 도입하는 전형이라 후기를 남긴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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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브릿지인이 직접 예상해봤습니다. 브릿지인은 오랜 시간 LH 면접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해왔는데요. 그동안 모은 LH 면접 후기에 다른 기업의 집단발표 사례까지 더해서 이번 LH 집단발표면접이 어떻게 진행될지 정리했어요.
​글 마지막에는 LH 면접 기출 및 연습 질문 50선도 무료로 공유해드리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1. LH 2026 하반기 채용 일정, 자소서 마감부터 챙기세요

먼저 남은 일정부터 보겠습니다.
​· 필기시험 : 10월 25일(일), 합격 발표 11월 5일(목)
​· 자기소개서 제출, 인성검사, 증빙서류 제출 : 11월 5일(목) 16시 ~ 9일(월) 17시
​· 면접 : 11월 16일(월) ~ 20일(금), 서울 예정
​· 최종 합격 발표 : 12월 17일(목)
​· 인턴 교육과 임용 : 12월 28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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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 5급 공채(일반, 보훈)는 204명을 뽑습니다. 사무직이 61명이고 기술직은 토목군 60명과 건축군 83명이에요. 필기 합격 인원은 5명 이상 뽑는 분야가 2배수입니다. 3~4명을 뽑으면 2.5배수, 2명 이하는 4배수예요. 대부분의 분야라면 지금 면접을 기다리는 두 분 중 한 분이 최종 합격하는 구조입니다. 6급 공채도 같은 기간에 같은 방식으로 면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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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는 9일(월) 17시까지, 면접관이 처음 읽는 자소서입니다
​이번 하반기 LH는 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서를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서류는 어학과 자격증으로만 봤고 자소서는 필기 합격자만 냅니다. 공고에는 평가 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면접 참고자료로 쓴다고 적혀 있어요.
​점수에 안 들어간다고 대충 쓰시면 안 됩니다. 개별역량면접이 자기소개서와 인성검사를 바탕으로 진행되니 지금 쓰는 자소서가 그대로 면접 질문지가 되거든요. 공고에 적힌 자소서 내용은 지원포부와 경험 및 경력활동, 직업기초능력 기술입니다. 면접까지 생각하면 쓸 때부터 두 가지를 지켜주세요.
  • 직접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만 쓰기
​-> 자소서에 쓴 숫자와 기간은 면접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LH 사업 이름과 전공 지식, 용어 등은 아는 만큼만 쓰기
​-> 작년 후기에선 자소서에 쓴 단어 하나를 PT와 인성면접에서 모두 물었어요

​▶ 공고에서 기억할 숫자 두 개, 50%와 40%
​첫째, 필기 점수가 최종까지 절반을 차지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50%와 면접 50%를 더해서 정해요. LH는 필기전형에 한해 응시자별 득점과 커트라인을 공개하니 내 위치는 확인해두세요. 다만 이미 끝난 점수는 바꿀 수 없습니다. 남은 시간은 면접 50%에 다 쓰세요.
​둘째, 면접 결과가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필기를 아무리 잘 봤어도 면접에서 40%를 넘지 못하면 불합격이에요. 동점자가 나오면 취업지원대상자 다음으로 면접 점수를 필기 점수보다 먼저 봅니다.

​​2. LH 면접 진행 방식, 발표는 여럿이 하고 인성은 혼자 봅니다

공고에 나온 면접 이름은 직무역량종합면접입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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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발표면접(다대다)
​직무별 상황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 자료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평가
​· 개별역량면접(다대일)
​자기소개서와 인성검사 등을 바탕으로 인성요소를 평가
​· 과락 : 면접 평가 결과 만점의 4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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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항목은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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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해석 및 처리능력
​2. 문제해결 및 논리전개 능력
​3. 직업관과 가치관, 사회적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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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설명회에서는 여기에 두 가지를 더 안내했어요.
​​· 집단발표는 조원들이 발표자료를 함께 만들고 발표하는 방식
​​· 같은 조라고 해서 같은 점수를 주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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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와 비교하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이시죠? 상반기까지는 직무면접에서 혼자 자료를 분석해 다대일로 발표했고 인성면접은 여러 지원자가 함께 보는 다대다였습니다. 이번에는 정반대예요. 발표는 여럿이 함께 하고 인성은 혼자 봅니다.
​이 변화에서 두 가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 발표 내용만으로는 차이를 보여주기 어렵다
​-> 같은 조가 같은 발표자료를 내니까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가 보여야 함
  • 인성은 한 사람을 더 깊게 본다
​-> 다대다에서는 다른 지원자와 시간을 나눴지만 다대일에서는 내 자소서 한 장을 두고 꼬리질문이 길게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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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이 몇 명인지와 준비 시간, 발표 시간 같은 세부 방식은 필기 합격자 발표 전후로 LH 홈페이지에 안내한다고 했으니 꼭 확인하세요. 그럼 처음 보는 집단발표면접부터 하나씩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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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H 집단발표면접 꿀팁 하나. 의견보다 비교 기준을 먼저 제안하세요

▶ 브릿지인이 예상하는 LH 집단발표면접 진행 방식
​처음 도입되는 전형이라 정확한 진행 방식은 LH 안내를 봐야 합니다. 그래도 공고 문구와 채용설명회 안내, 다른 기업의 집단발표 사례를 같이 놓고 보면 큰 흐름은 예상할 수 있어요.
​먼저 공고의 집단발표면접 설명을 보세요. “직무별 상황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 자료 분석 및 발표”입니다. 작년 LH PT면접을 설명하던 말과 거의 같아요. 그래서 자료는 지금까지의 LH PT처럼 보도자료와 통계, 공문과 인터뷰 같은 업무 자료가 여러 장 주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바뀐 건 그 자료를 혼자 보느냐 여럿이 함께 보느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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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업에서 먼저 시행한 집단발표는 대체로 자료를 받고 조원들과 토의해서 해결안 하나를 만든 뒤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순서였습니다. 기업마다 다른 부분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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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 발표 내용에 더해 토의하면서 한 말과 행동까지 질문받음
​· CGV : 발표가 끝난 뒤 조건 하나를 더 받고 다시 협의해서 수정 발표
​· LG전자 : 개인 발표를 먼저 하고 그때 받은 피드백을 팀 발표 방향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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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와 LH 공고를 함께 보고 브릿지인이 예상한 진행 순서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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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인 2026 LH 집단발표 예상 시나리오
​1. 자료 받기 - 직무별 상황 자료를 조원 모두가 함께 받음
​2. 개인 검토 - 각자 자료를 읽고 문제와 방안을 정리
​3. 조원 토의 - 문제의 원인과 해결안을 하나로 합의
​4. 발표자료 작성 - 합의한 안을 조원들이 함께 정리
​5. 발표 - 함께 만든 자료로 발표
​6. 질의응답 - 발표 내용과 함께 토의 중에 내가 한 말까지 개인별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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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발표 뒤 조건이 하나 더 주어지고 다시 협의하는 단계가 붙을 수도 있고, 우리가 팀프로젝트하듯이 처음부터 역할 분담을 시작하고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진행해야하는 집단 PT인만큼, 토의+PT 느낌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LH 세부 안내에 따라 순서나 시간은 달라질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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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상대로라면 준비할 순서도 정해집니다. 혼자 읽는 시간에 내 판단부터 세우고 토의에서는 조의 결론을 만드는 말을 해야 해요. 그리고 질의응답에서는 토의 중에 내가 한 말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면접관이 보는 것
​공고의 평가항목을 쉽게 풀면 이렇습니다.
​- 정보해석 및 처리능력 : 자료의 근거를 정확하게 읽었는지
​- 문제해결 및 논리전개 능력 : 왜 이 안을 골랐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
​- 직업관과 가치관, 사회적 책임감: 규정과 절차를 지키는지, 내 결정이 주민과 현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생각하는지

​같은 조라도 같은 점수를 주지 않는다고 했죠? 조의 결론이 같아도 그 결론까지 가는 데 내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사회자나 발표자를 맡아야 점수가 오른다는 얘기는 공고에도 채용설명회 안내에도 없어요. 역할 이름보다 내가 한 말이 조의 결론에 남았는지를 보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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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브릿지인 이용자분들의 LH 면접 후기에서도 참고할 점이 있었습니다. 직군이 달라도 주민 이야기가 같이 붙는 주제가 많았어요. 행정은 입주민 사이의 갈등이었고 기술직은 시공 기술이나 설비에 주민 소통이 붙는 식이었습니다. 비용이 덜 드는 안만 고르지 말고 입주민 안전과 공정성까지 비교 기준에 넣자고 말해보세요. 평가항목의 사회적 책임감이 그 한마디에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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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집단발표에서 할 말 세 가지를 준비하세요
​토의가 시작되면 이렇게 말하는 지원자가 많을 거예요.
​“좋은 의견 같습니다. 저도 A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근데 조가 결론을 내는 데 내가 한 일은 남지 않습니다. 대신 아래 세 가지를 미리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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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교 기준 제안 - 의견을 모으기 전에 무엇으로 비교할지 먼저 제안
​2. 내 안의 약점과 수정 조건 - 반대 의견이 나오면 범위를 좁히거나 조건을 바꿀 준비
​3. 같이 쓸 수 있는 부분 찾기 - 하나를 투표로 고르지 않고 단계나 대상으로 나눠 함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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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발표 예시, 소셜믹스 단지 갈등으로 풀어보기
​브릿지인 LH 행정직군 연습 문제 중 임대, 분양 주민 간 갈등 해소 전략으로 해보겠습니다. 상반기 행정 후기에서 자주 보인 입주민 갈등 유형이에요.
​자료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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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단지 입주민 412명 중 33.9%가 분양, 임대 입주민 간 갈등을 직접 경험
​· 갈등은 주차 공간과 시설 이용 제한, 주민대표 선출 등에서 발생
​· 주민이 꼽은 개선방안 1순위는 구분 없는 단지 설계와 통합 커뮤니티 조성(69.7%)
​· LH 주거복지 실무자는 입주 초기 커뮤니티 코디네이터와 분양, 임대 동수 운영위원회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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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들이 이렇게 말했다고 해볼게요.
​· 조원 A : 설계 단계부터 출입구와 커뮤니티 시설을 나누지 않는 기준을 만들자
​· 조원 B : 입주 초기에 LH 커뮤니티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자
​· 조원 C : 분양과 임대 주민 동수로 운영위원회를 꾸려 시설 이용 규칙을 정하자
​여기서 “저도 A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로 끝내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비교 기준을 먼저 제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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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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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안을 이미 입주한 단지에도 바로 쓸 수 있는지와 LH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인지로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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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준으로 보면 세 안은 쓰이는 시점이 다릅니다. A안은 새로 짓는 단지에만 쓸 수 있고 B안은 입주 초기에, C안은 입주 뒤 운영 단계에 맞아요. 하나를 고를 필요 없이 단계별로 나눠 함께 쓰는 결론을 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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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지는 A안 설계 기준으로 갈등 원인을 미리 줄이고, 이미 입주한 단지는 B안 코디네이터가 C안 운영위원회 구성을 돕는 순서로 정리하면 세 의견을 모두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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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이 B안이었다면 약점도 미리 생각해두세요. 모든 단지에 코디네이터를 두기엔 인력과 비용이 크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럼 갈등 민원이 많은 단지의 입주 초기로 범위를 좁히자고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해두면 반대 의견에 “그래도 필요합니다”만 반복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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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의 뒤 질의응답에서는 이런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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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회를 분양, 임대 동수로 꾸리자고 정리했다면
​ㄴ “입주자대표회의는 주민 자치 기구인데 LH가 어디까지 관여할 수 있습니까?”
​ㄴ “분양 주민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설득하시겠어요?”
​· 토의에서 비교 기준을 제안했다면
​ㄴ “그 기준을 고른 이유는 뭔가요? 다른 기준은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비교 기준 하나와 수정 조건 하나만 준비해 가도 토의와 질의응답 모두에서 내가 한 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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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문제인 늘봄 A-Eye 건설현장 화재 예방으로 집단발표에서 할 말과 꼬리질문 대응을 직접 시연한 영상도 있습니다. 브릿지인 유튜브 면접의신 채널에서 LH 면접 안내부터 타 기업 사례까지 함께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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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단발표면접 정리 영상 바로가기 (면접의신 채널)
​2026 LH 면접 준비, 집단발표면접부터 알아야 합니다|진행방식, 답변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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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사업 하나에 주민과 지자체, 시공사가 함께 얽히는 기관이라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 내 안을 지키는 연습만큼 다른 사람 안을 받아서 정리하는 연습도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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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H 집단발표면접 꿀팁 둘. LH 꼬리질문 네 가지로 방안을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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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PT면접 기출
​집단발표로 바뀌어도 자료를 분석하고 방안을 내는 문제의 성격은 그대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LH PT에 나온 주제와 꼬리질문은 꼭 보고 가셔야 해요.
​작년 후기에 나온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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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 공정과 비용 통합관리 방안
​-> 자료 3개 정도. 본사와 현장의 이해 차이로 같은 자료를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실제 효과가 없다는 내용
​· 건축 : 전기차 충전 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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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LH 면접 후기에서는 이런 주제가 나왔습니다.
​· 수도권 인구 편중 문제 해결 방안
​-> 자료 5장 정도. 해결 방안을 직접 다룬 자료가 적어 배경지식으로 작성했다는 후기
​· 2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3기 신도시 보완 방안
​· 계층별 주거 안정화 방안
​· 스마트도시 활성화 방안
​주제마다 LH가 지금 실제로 하는 사업이나 이슈와 바로 이어져 있죠? 신도시와 주거 안정, 현장 관리처럼 LH 업무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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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관이 묻는 것
​예전 후기를 보면 발표가 끝나고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과 바닥 두께를 늘린 고품질 아파트를 제안하자
​ㄴ “법인은 좋겠지만 일하는 직원들의 반발은 어떻게 해소할 건가요?”
​ㄴ “바닥 두께를 늘리면 비용은 어떻게 감당합니까?”
​ㄴ “양보다 질로 가면 많은 국민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해야 하는 LH의 임무는 어떻게 달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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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신도시 보완 방안을 발표하자
​ㄴ “그 방안을 실행하면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부분은요?”
​질문을 모아보면 LH 면접관이 묻는 건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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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용 - 그 돈은 누가 어떻게 부담하는지
​2. 공공 임무 간 충돌 - 물량과 품질, 속도와 안전처럼 LH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가 부딪힐 때
​3. 이해관계자 반발 - 주민이나 직원, 시공사가 반대할 때
​4. 실행 어려움 - 실제로 해보면 기술이나 제도, 협의에서 어디가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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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방안마다 네 줄을 붙여두세요
​개인 검토 시간에 방안을 정리했다면 방안마다 위 네 가지를 한 줄씩 붙여보세요. 그리고 방안에서 약속한 조치에 밑줄을 긋고 LH가 직접 하는 일인지 지자체나 시공사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인지 나눠보세요. 이것만 해둬도 질의응답에서 받을 질문 대부분을 미리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집단발표에서는 이 네 줄이 다른 조원의 안을 보완하는 말이 되기도 해요. 앞의 예시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C안으로 간다면 분양 주민들의 반대가 걱정되니 운영위원회 규칙을 입주 전 안내 자료에 미리 넣어두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 안의 약점을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보완 조건까지 붙이면 조의 결론을 만드는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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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하반기 LH 집단발표, 직군별로 이 주제는 보고 가세요
​어떤 주제가 나올지 미리 알 수는 없지만 LH 발표 주제는 공사의 실제 사업과 현장 문제를 바탕으로 출제됩니다. 그래서 브릿지인이 LH 사업과 최근 이슈, 역대 기출 유형을 바탕으로 이번 면접에서 나올 만한 주제를 직군별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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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인 2026 LH PT PICK
​★ 행정직군 (일반행정, 법률, 회계)
​1. 공공주택 공급목표 달성을 위한 우선공급 대상 전략
​2. 보상업무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전략
​3.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와 효과적 행정관리 방안 (법률)
​4.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과 부패, 불공정 관행 근절 방안
​5. 재무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자금운용 전략
​6. 미래 주거 트렌드 변화에 따른 맞춤형 주택공급 전략
​7. 임대, 분양 주민 간 갈등 해소 전략
​8. 부동산 가격 안정화 기조 속 공공주택 실수요자 보호 강화 방안
​9. 고령화와 1인가구 급증에 대응하는 주거복지 공급 활성화 방안
​10. 3기 신도시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LH 추진력 확보 방안
​★ 토목직군 (토목, 도시계획, 조경)
​1. 스마트시티 조성과 토목 인프라 혁신 전략
​2. 3기 신도시 기반시설 조성의 문제점 개선과 실행 전략
​3. 공공주택 건설공사 품질 저하 문제 개선 방안
​4. 탄소중립과 친환경 토목사업 실현 전략
​5.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경과 외부공간 설계 전략 (조경)
​6. 도심 공공주택 부지의 침수 리스크 대응과 친환경 설계 방안
​7. 도심 인접 건설현장의 스마트건설 활용과 소음, 진동 주민 소통 방안 (토목)
​8.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통합 재정비 추진 전략 (도시계획)
​9. 인구구조 변화에 걸맞은 LH 단지 설계와 외부공간 혁신 전략
​10. 3기 신도시 선교통 후입주 광역교통 SOC 통합 설계 전략
​★ 건축직군 (건축, 기계, 전기)
​1. 공공주택 품질혁신과 부실시공 방지 전략
​2. 스마트건설기술 도입과 현장관리 혁신 전략
​3.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건축 전략
​4.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공공주택 운영 단계 대응 전략 (전기)
​5. 고령자와 취약계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통합 대응
​6. OSC 기반 모듈러주택의 체감형 주거 품질 확보 전략
​7. 공공주택 단지 태양광과 ESS 연계 스마트그리드 도입과 주민 설득 방안 (전기)
​8.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강화에 대응하는 바닥구조 혁신 전략
​9. 노후 매입임대주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보수 체계 강화 방안
​10. 늘봄 A-Eye를 활용한 건설현장 화재와 전기사고 예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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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출인 2기와 3기 신도시는 행정 10번, 토목 2번과 10번으로 이어집니다. 작년 건축 기출인 EVMS는 본사와 현장의 이해 차이가 문제였는데요. 스마트건설 기술이 현장에서 체감되지 않는 문제를 다룬 건축 2번과 같은 결이에요. 작년 건축 후기의 전기차 충전은 건축 4번에 있습니다. 남은 열흘 동안 하루 세 주제씩 네 줄만 정리해도 내 직군 주제는 다 볼 수 있어요.
​LH 사업은 공공 재원으로 진행되고 그 결과를 국민이 직접 살면서 확인하는 일이라 실현 가능성을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 좋은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말고 실행했을 때 어디가 어려울지까지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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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H 개별역량면접 꿀팁 셋. 자소서에 쓴 단어는 끝까지 책임지세요

▶ 진행 방식
​공고 기준으로 개별역량면접은 면접위원 여러 명이 지원자 한 명을 보는 다대일 면접입니다. 자기소개서와 인성검사 등을 바탕으로 인성요소를 평가해요.
​작년까지 인성면접은 4명 정도가 한 조로 들어가는 다대다였습니다. 작년 후기에선 자기소개 없이 바로 경험 질문으로 시작한 조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혼자 보는 면접이라 내 자소서 한 장을 두고 더 깊이 파고드는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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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개별역량면접 기출
​2026 상반기 브릿지인 이용자분들의 인성면접 후기에서는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 관심 있는 LH 사업과 입사 후 기여할 수 있는 부분
​·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었지만 원칙을 지킨 경험
​· 다른 사람과 협업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
​· 다른 사람의 업무를 대신 맡아 수행한 경험
​일부 PT면접에서는 그 주제와 관련된 본인 경험을 함께 묻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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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후기에서는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 자신을 희생한 경험
​· 자소서에 쓴 취미가 지원 직무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 동료가 상사에게 부당한 지시를 받고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 자소서에 쓴 자족형 도시, 본인이 생각하는 자족형 도시는 무엇인지
​· LH를 조사해봤을 텐데 LH가 무슨 일을 하는지
​· 옆 지원자들과 다른 나만의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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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후기에는 이런 질문도 있었어요.
​· 이전 직장을 그만두고 LH에 지원한 이유
​·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 팀원이 있다면 어떻게 할지
​· LH 임대주택 사업의 종류
​· 본인이 속한 조직이 신뢰할 만하다고 느낀 때
​· LH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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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관이 보는 것
​작년 건축 후기를 보면 자소서에 자족형 도시를 쓴 지원자에게 PT면접과 인성면접에서 모두 자족형 도시를 물었습니다. 예전 후기에서도 PT 발표에서 주거복지사를 말한 지원자에게 인성면접에서 주거복지사를 아는 대로 설명해보라고 했어요.
​LH 면접관은 지원자가 쓰고 말한 단어를 전형을 넘나들며 다시 묻습니다. 이번에도 집단발표에서 말한 방안이나 자소서에 쓴 LH 사업이 개별역량면접 질문이 될 수 있어요. 자소서 한 줄이 사실인지와 그 단어를 정말 알고 쓴 건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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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질문도 내가 한 말에서 이어집니다. 예전 후기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 팀원에게 목표를 주어 동기부여를 하겠다고 답하자 면접관은 바로 이렇게 물었습니다.
​· 참여하지 않는 팀원에게 목표를 주어 동기부여를 하겠다고 하자
​ㄴ “그래도 참여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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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자소서에 쓴 LH 단어로 나만의 단어장을 만드세요
​자소서를 출력해서 LH 사업 이름과 정책 이름, 전문 용어에 밑줄을 그어보세요. 그리고 단어마다 아래 세 줄을 정리하세요.
​1. 이게 무엇인지 - 면접관에게 설명하듯 쉬운 말로 한 문장
​2. 왜 관심을 가졌는지 - 내 경험 하나와 이어서
​3. 입사하면 어떻게 쓸지 - 지원 직군 업무와 이어서
​자족형 도시라면 “베드타운이 되지 않고 일자리와 생활이 한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도시”처럼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왜 관심을 가졌는지와 입사하면 어떻게 쓸지를 이어가면 PT에서 물어도 인성면접에서 물어도 같은 답을 할 수 있어요.
​경험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반기 기출인 원칙 경험으로 예시 답변을 만들어보면 이렇습니다.

예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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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었지만 원칙을 지킨 경험을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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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실습 때 바쁜 상황에서도 자재 검수 절차를 생략하지 않고 원칙을 준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반입 서류만 확인하고 실물 검수는 다음 날 몰아서 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검수가 늦어지면 규격이 맞지 않는 자재가 그대로 시공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반입 시간에 맞춰 검수 체크리스트를 미리 준비해두는 방식을 제안했고, 이를 통해 일정을 지키면서도 실습 기간 동안 검수 누락 없이 자재를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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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에는 이런 꼬리질문을 받을 수 있어요.
​· 검수 절차를 지켰다고 하자
​ㄴ “그 일로 일정이 늦어져서 현장 분들이 불편해하셨다면요?”
​ㄴ “다른 사람들은 왜 생략하자고 했을까요?”
​원칙을 지켰다는 결론보다 그 원칙을 지키면서 일정도 함께 챙긴 방법이 점수가 됩니다. 효율과 원칙이 부딪힌 순간에 내가 무엇을 바꿨는지 한 줄을 꼭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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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국민의 집과 땅을 다루는 기관이라 청렴과 공정을 매우 엄격하게 봅니다. 이번 공고에도 합격자는 정규직 임용 뒤 부동산 등 보유재산을 신고해야 하고 부동산 신규 취득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혀 있을 정도예요. 원칙을 지킨 경험은 꼭 하나 이상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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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접 끝까지 가져갈 LH 핵심가치와 사장님 키워드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마지막 한마디에서 LH를 얼마나 알아봤는지가 드러납니다. 집단발표와 개별역량면접에 모두 쓸 수 있는 것만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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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가치 TRUST
​LH가 내세운 다섯 가지 핵심가치입니다.
  • 국민중심
  • 미래혁신
  • 소통화합
  • 안전품질
  • 청렴공정
​집단발표에서 비교 기준을 제안할 때 이 단어를 그대로 써보세요. “비용과 함께 안전품질 기준으로도 비교해보면 어떨까요?”처럼 말하면 LH가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지 아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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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상
​LH 인재상은 소통과 성과, 도전과 공익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인재입니다. 인재상 단어를 외워서 말하기보다 하나를 골라 내 경험으로 받쳐보세요. 3장의 비교 기준 제안이라면 소통으로, 5장의 원칙 경험이라면 공익으로 이어서 말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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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훈 사장님 키워드 세 가지
​지난 7월 취임한 이성훈 사장은 취임식에서 5대 과제를 내세웠는데요. 그중 면접 전형과 바로 이어지는 세 가지를 골라봤습니다.

​- 주택공급 속도:
​ 국민이 집을 기다리는 시간을 단 하루라도 줄이겠다며 인허가와 보상, 조성공사 전 과정을 혁신하겠다고 했어요. 행정직군이라면 보상업무와 3기 신도시 주제에서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한 줄씩 붙여보세요
​- 공공임대 입지와 품질:
​ 역세권처럼 생활 여건이 좋은 곳에 공공임대를 먼저 배치하고 중형 평형을 늘려 국민이 먼저 찾는 집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3장의 소셜믹스 단지 갈등과 바로 이어지는 방향이에요
​- 성과보다 안전, 속도보다 생명:
​ 건설현장 안전 관리에 AI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목직군과 건축직군이라면 방안마다 현장 안전 확인 방법을 한 줄씩 붙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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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에 쓸 최근 변화도 하나 알아두세요. 지난해 9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수도권 공공택지는 LH가 직접 주택을 지어 공급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LH가 해야 할 일이 그만큼 늘었다는 뜻이라 입사 후 포부와 이어서 말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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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써볼 서비스 하나
​LH청약플러스 앱에서 내가 사는 지역의 임대주택 공고를 직접 열어보세요. “LH 서비스 중 개선했으면 하는 점” 같은 질문에 내가 직접 써본 경험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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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H 면접, 혼자서 연습하기 어렵다면

​집단발표는 같이 하는 면접이라 혼자서는 준비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반대예요. 내 판단이 먼저 서 있어야 조원들 앞에서 비교 기준을 제안할 수 있고 다른 사람 안에도 보탤 말이 생깁니다.
​근데 내 방안에 “그 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라고 바로 되물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빈틈을 찾기 어렵습니다. 면접이 열흘 남짓 남은 지금 같은 직군 스터디를 새로 구하기도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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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발표 전용에서 PT + 개별역량면접으로 한층 개선했습니다.
​브릿지인 LH AI PT 모의고사는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브릿지인 상품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신 상품입니다. 작년 이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렸을 때는 PT 발표 전용이었어요. 문제를 풀고 발표문을 한 번 입력하면 AI가 한 번 채점하고 피드백을 드리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받은 후기를 모아보니 LH PT는 발표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발표 뒤에는 비용과 공공 임무, 주민 반발을 묻는 꼬리질문이 이어졌어요. 상반기에는 PT 주제와 관련된 본인 경험을 묻기도 했고 자소서에 쓴 단어를 PT와 인성면접에서 모두 묻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하반기에는 ​면접 전체 여정을 한 번에 연습하는 직무PT + 개별역량 상품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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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가 끝나면 AI 면접관이 꼬리질문을 이어갑니다. AI 면접관은 자료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근거를 대충 넘기면 그 지점을 바로 되묻습니다
​- 1분 자기소개 다음에는 내가 등록한 자기소개서 원문을 읽고 검증 질문을 던집니다
​- LH가 실제로 물었던 기출 기반 질문을 회차마다 다르게 받습니다
​- 끝나면 면접 전 과정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고 내 답변 옆에 질문별 추천 답변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 직군별 특화 문제를 새로 넣었습니다. 토목은 도심 건설현장 소음과 진동 주민 소통, 건축은 태양광, ESS 스마트그리드 주민 설득 문제예요
​- LH 관련 사업과 제도, 수치는 실제 사실과 하나하나 대조해 바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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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들과 나눌 내 판단을 먼저 세우고 꼬리질문으로 빈틈을 찾은 뒤 그걸 집단발표 토의에 가져가는 연습이에요.앞서 소개한 LG전자 사례처럼 개인 발표에서 받은 피드백을 팀 논의로 가져가는 순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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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PT + 개별역량 상품은 세 직군 모두 이렇게 구성돼 있어요
​- 문제마다 통계표와 언론기사, 내부 회의록과 인터뷰 같은 복합 자료가 붙어 있습니다. 행정직군은 4~6종, 토목과 건축직군은 3~5종이에요
​- 자료끼리 서로 상충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사이에서 판단을 끌어내야 하는 구조까지 실제 LH PT와 같습니다
​- 보고서형 모범답안은 추진 배경부터 문제점과 전략, 기대효과 순서의 실무 보고서 형식입니다
​- PT 발표와 꼬리질문, 1분 자기소개와 자소서 기반 인성 질문, LH 기출 기반 질문까지 실제 면접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자료는 10세트로 고정이지만 꼬리질문과 인성 질문, 기출 질문은 회차마다 새로 바뀌어서 같은 자료로도 매번 다른 면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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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H 행정직군 (일반행정, 법률, 회계) - 직무PT + 개별역량
​행정직군은 공통 9문제에 법률 특화 1문제입니다. 3장에서 풀어본 소셜믹스 단지 갈등 문제가 들어 있어요. 보상업무 디지털 전환과 전세사기 피해 지원, 재무건전성처럼 행정직군이 실제로 맡는 현안이 중심이고 예전 기출과 이어지는 3기 신도시 공급 지연 문제도 있습니다. 보상 문제 하나에도 처리현황 통계와 현장 인터뷰부터 시범사업 결과표와 회의록, 민원 현황까지 5종 자료가 붙어 있어서 정책 판단을 자료로 말하는 연습을 제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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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정직군 직무PT + 개별역량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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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H 토목직군 (토목, 도시계획, 조경) - 직무PT + 개별역량
​토목직군은 공통 7문제에 토목과 조경, 도시계획 특화 문제가 1개씩입니다. 3기 신도시 기반시설과 선교통 후입주 광역교통,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처럼 LH 토목직이 바로 맞닥뜨리는 사업이 중심이에요. 이번에 새로 넣은 토목 특화 문제는 말뚝 항타 뒤 소음과 진동이 기준을 넘고 민원이 급증한 데다 공정까지 21일 늦어진 상황을 줍니다. 공정과 주민 신뢰를 함께 잡는 전략을 세우면서 전공 지식을 LH 사업 전략으로 풀어내는 연습까지 한 번에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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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목직군 직무PT + 개별역량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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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H 건축직군 (건축, 기계, 전기) - 직무PT + 개별역량
​건축직군은 공통 8문제에 전기 특화 2문제입니다. 작년 건축 면접에 나왔다는 후기가 있었던 전기차 충전 주제가 들어 있고 이번에 태양광과 ESS를 연계한 스마트그리드 주민 설득 문제를 새로 더했어요. 층간소음 바닥구조와 노후 매입임대 안전점검, 늘봄 A-Eye 화재 예방처럼 품질과 안전 문제가 많아서 영상에서 시연한 문제도 그대로 풀어보실 수 있습니다. 기술 판단에 입주민 수용성까지 함께 말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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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축직군 직무PT + 개별역량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75

※ PT 발표만 따로 더 연습하고 싶다면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한 PT 발표 전용 상품도 그대로 있습니다. 직군별로 10문제이고 발표 스크립트를 제출하면 AI가 평가하고 피드백을 드려요. 보고서형 모범답안과 발표형 모범 스크립트 2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토목과 건축은 7번 문제가 하반기 상품과 달라서 PT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고 싶은 분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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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정직군 PT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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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목직군 PT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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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축직군 PT 바로가기
https://bridgein.co.kr/bridgein.co.kr/S/A/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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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PT + 개별역량 세 상품은 지금 정가 150,000원에서 65,000원으로, PT 발표 전용 세 상품은 정가 99,000원에서 50,000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은 열흘은 직무PT + 개별역량 상품으로 면접 전체 흐름을 먼저 잡아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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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H 면접 기출 및 연습 질문 50선 무료 공유

마지막으로 약속드린 ​LH 면접 기출 및 연습 질문 50선​을 무료로 공유해드립니다. 이번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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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 기출 25문항 : 2026 상반기 후기와 작년 후기, 역대 면접 복기에 나온 PT, 인성, LH 관련 질문. 문항마다 답변 포인트 수록
​· PART 2 후기 기반 연습 25문항 : 집단발표 뒤 질의응답과 경험 질문, LH 관련 질문을 누구나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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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및 연습 질문 50선 필요하신 분들은 이 게시글에 이메일 주소와 함께 댓글을 남겨주세요! 

처음 도입되는 전형이라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먼저 연습해본 사람이 면접장에서 한마디를 더 할 수 있어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공기업 면접에 더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1:1 면접 컨설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브릿지인 공식 플랫폼이나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힘든 취업의 여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브릿지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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